김범일 대구시장은
구미지역의 반발로 난관을 겪고 있는
취수원 낙동강 상류이전과 관련해
상생방안을 찾는 것이 중요하고
구미지역의 설득에 더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시장은 오늘 정례 직원조회에서
물 문제는 앞으로 100년을 내다보고
추진해야 된다면서
대구가 덕을 보고 구미가 손해보는 일이
아니라고 강조하고
서로 상생할 수 방안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구미에서는 오는 4일
범구미시민반대추진위원회가 발족하는 등
취수원 이전계획 백지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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