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0년 사이 경상북도에서 가장 많은 지진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방방재청에 따르면
최근 20년 사이 국내에서 발생한
규모 3.0 이상 지진은 174건으로
이 가운데 내륙에서 발생한 지진은
81건 이었습니다.
지진은 10월과 4월에 많이 발생했으며
지역별로는 경북이 20건으로 가장 많았고
강원 11건, 전북 8건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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