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경찰서는
어젯밤 9시 쯤 영천시 금호읍
39살 조모 씨의 사무실 앞에서
조 씨와 말다툼을 하다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로
38살 백모 씨를 쫓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건현장에서 흉기를 수거하고,
용의자가 타고 달아난 차량을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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