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상장위원회는 어제 회의를 열고
대구도시가스 주식회사의 재상장을 최종
승인했습니다.
대구도시가스가 재상장을 위해
발행하는 신주는 750만 주이고
기존 자사주식 2천만 주를 포함한 전체주식
2천 750만 주는 늦어도 내년 초까지
유가증권시장에 재상장 될 전망입니다.
상장회사였던 대구도시가스는
지난 해 10월 지주회사인 대성홀딩스와
대구도시가스로 분할되면서 비상장사로
남았다가 이번에 재상장이 결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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