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귀농인구가 늘고 있지만
농촌지역 인구 감소를 따라 잡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국회 농림수산식품위원회 정해걸의원이
분석한 '귀농인구 추이'자료에 따르면
지난 10년 동안 도시에서 농촌으로 귀농한
가구는 만 5천 512가구로
이 가운데 3천 865가구가 경북지역으로 귀농해 경남 2천 605가구, 전북 2천 586가구에 비해
가장 많았습니다.
그러나 총인구 대비 농가인구 비율은
지난 2004년 7.1%에서 지난 해에는 6.4%로
매년 감소세를 보여, 농촌지역 인구 감소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