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메가마트, 하나로클럽 등 5개 대형할인매장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일회용 비닐쇼핑백 판매를 중단합니다.
대신, 자체 장바구니를 제작해
판매용과 대여용으로 보급하고,
기존 종이백의 크기를 확대해 판매합니다.
비닐봉투를 원하는 고객은
쇼핑백으로 활용한 뒤
가정에서 재사용할 수 있는
종량제 봉투를 구입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들 5개 대형유통업체는
지난 8월 환경부와
'1회용 비닐 쇼핑백 없는 점포' 협약을
체결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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