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문화권 사업의 국비 보조율이
현행 50%에서 70%로 높아지면서
내년에만 600억 원의 사업비가
지원될 전망입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김광림 의원은
3대 문화권 사업으로 안동선비문화공원 71억,
한국문화테마파크 72억,
김천 황악산 하야로비공원조성 25억 원 등
경북지역에 모두 540억 원이 지원되고
대구에도 달성역사공원 조성사업에 60억 원이
지원된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경북 북부권의 숙원사업인
3대 문화권 문화,생태,관광기반 조성사업이
그동안 국비 보조율 50%라는 벽에 부딪쳐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내년부터는 많은 국비가 지원되면서
탄력을 받을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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