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아시아에 이어
아메리카와 아프리카를 잇는
글로벌 자원 개발에 나섰습니다.
포스코는 최근 몽골과 미얀마에서
석탄 등 광물 자원 개발을 시작했고
카자흐스탄에서 티타늄 합작 사업을 펴는 등
아시아 지역 공략에 들어갔습니다.
또 볼리비아에서 리튬 개발사업에 참여하고,
남아프리카 공화국과 짐바브웨 등
아프리카 3개국을 대상으로
규석과 크롬, 망간 등
희귀금속 개발 방안을 찾는 등
자원 확보 전략을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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