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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탈춤축제가 중반에 접어들었습니다.
축제 분위기가 고조되면서 누적 관광객이
60만명을 넘어섰고 '탈 문화'를 주제로 한
국제 학술대회도 열려 관심을 모았습니다.
김건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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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탈과 문화를 주제로 한
국제학술대회가 열렸습니다.
태국과 중국,부탄과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권 국가의 탈 문화에서부터
남미와 이슬람문화권까지 이번 학술대회는
논의의 폭이 크게 넓어졌습니다.
세계 탈문화예술연맹 IMACO의 중심인
안동시는 탈문화 보전과 공유를 위해
디지털 작업을 서두를 것을 제안했습니다.
◀INT▶ 황주화 관광산업과장/안동시
탈춤축제는 중반에 접어들면서
분위기가 더욱 고조되고 있습니다.
세계문화유산 하회마을 만송정에서 보는
별신굿 탈놀이는 더욱 특별합니다.
◀INT▶ 장은규/경기도 용인시
탈춤축제 누적 관광객은 60만명을 넘어섰고,
외국인 관광객도 만 5천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관광객이 참여하는 퍼레이드와
탈랄라 댄스가 큰 인기를 끌고 있고
한우불고기축제와 안동음식대전도
개막을 앞두고 있어 더 많은 관광객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MBC뉴스 김건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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