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경찰서는 지난 2008년 9월
심야에 울산의 한 주택에 들어가
잠든 여성을 성폭행하고 금품을 뺏은 혐의로
27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지난 달 칠곡의 한 주택에 침입했다
집 주인에게 들켜 붙잡힌 김 씨를
주거 침입 혐의로 불구속 입건한 뒤
DNA 감정을 한 결과
2년 전 성폭행 사건을 밝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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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건협 do@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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