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많은 양의 비로 임하댐 수위가
3년 만에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수자원공사 안동댐 관리단에 따르면
현재 임하댐 저수율은 56.2%로
여름가뭄이 극심했던 지난달 초에 비해
30% 포인트 넘게 올라 2007년 10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또 안동댐 저수율은 51.9%,영천댐은 56.8%로
지난달 초의 2배로 상승하는등 다른 주요댐도
수위가 크게 올랐습니다
수자원공사는 지난달 말부터 태풍 등의
영향으로 비가 많이 내리면서 수위가 올랐다며 당분간 댐하류지역의 용수부족 현상은
거의 없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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