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영어 원어민 교사 1명이 맡고 있는
학생수가 전국 7대 광역시 가운데
세번째로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 교육청이
교육과학기술부 통계 자료를 받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1일 현재 대구의 영어 원어민 교사는
369명으로 교사 1명당 학생 천 44명을
맡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서울 779명, 부산 805명에 이어
전국 7대 광역시 가운데
세 번째로 적었습니다.
대구 교육청은
내년에는 원어민 교사를 493명으로 늘려
1인당 학생수를 781명으로 낮출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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