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영덕에서 숨진 채 발견된 일가족 3명은
독버섯이 원인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어제 오전 영덕군 영해면 60살 이모 씨 소유의
가건물에서 이 씨와 이 씨의 아내, 처남 등
3명이 숨져 있는 것을 마을 이장 이모 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숨진 현장을 조사한 결과
독버섯을 잘못 먹은 것으로 보고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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