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FAO 아태지역 총회와
G-20 재무장관 회의 기간에
문화행사를 열어
관광도시 경주를 홍보하기로 했습니다.
경주시는 FAO 총회 사흘째인 오늘
보문단지에서 선덕여왕 행차를 재현하고
보문 야외 상설국악공연도
오늘부터 일요일까지 닷새동안 개최하는 한편 오는 주말 저녁에는
노동고분군 특설무대에서 '락 페스티벌'을
열기로 했습니다.
또 다음달 21일부터 열리는
G-20 재무장관 회의기간에도
선덕여왕 행차와 국악공연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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