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대출이나 신용카드, 사채 등으로
급여가 압류되는 공무원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나라당 정해걸 의원이 분석한
'공무원 급여압류 현황'자료에 따르면
대구의 경우 31명의 공무원이
181건의 급여압류를 당하고 있고,
경북에서도 112명의 공무원이
622건의 급여를 압류당하고 있습니다.
정 의원은 "공무원은 다른 직업보다
은행권 대출이 쉬운데도 채무 연체로 인한
급여압류를 받을 경우, 직업윤리가
흐트러질 수 있다며 공무수행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한 관리와 교육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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