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경북지역은
올 가을 들어 가장 쌀쌀한 가운데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 기온은
봉화가 3.1도까지 떨어진 것을 비롯해
안동 7.6, 의성 5.2도 등 경북북부 지역이
대부분 10도 이하로 떨어졌고
대구도 10.8도를 기록해 어제보다 3도가량
더 낮은 쌀쌀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대구 23도 등 18도에서 23도의
분포로 어제와 비슷해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내일은 맑은 가운데 오늘보다 기온이 조금
올라갈 것으로 대구기상대는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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