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지난 추석을 앞두고 실시한
농특산물 직거래 행사가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경북 19개 시·군이 참여한 서울장터에서는
3억 6천 500만 원의 매출을 올려
지난 해보다 2배 이상 늘었고,
농특산물 쇼핑몰인 '사이소'도
2억 2천만 원의 매출을 올려
지난 해보다 38% 증가하는 등
모두 7억 7천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참여품목을 단순 농산물 위주에서
가공식품으로 다양화하고 시·군과의 연계를
강화하는 등 직거래 행사를 더욱 활성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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