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해
세계적인 의료, 교육 허브로 만들겠다던
수성의료지구가 대구도시공사의 재정난으로
개발에 차질이 빚어지면서
주민 반발은 물론이고, 타 놓은 국비도
잠자는 등 군데군데에서 문제점이
불거지고 있는데요.
여희광 대구시 기획관리실장
"솔직히 말해서 대구도시공사의 현재 보유자금으로는 빚을 안내고는 아무 것도 못하는
수준입니다. 시가 출자해 자본금을 늘려
빚을 낼려고 해도 정부가 어느 정도까지
받아줄 지도 의문이고요" 이러면서
해답찾기가 쉽지 않다는 얘기였어요.
에이그,,, 판은 벌려 놓았는데, 돈은 없고,
말 그대로 진퇴양난이올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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