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탈춤축제 닷새째인 오늘도
다채로운 공연과 행사가 이어집니다.
일본인 관광단은 묵계서원에서
나만의 탈만들기와 탈춤 배우기 등의
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하고
축제장을 관람합니다.
일본인 관광단은 하루 평균 100여 명 규모로
축제 마지막 날인 다음 달 3일까지
천 500여 명이 찾을 예정입니다.
또 오늘부터 초·중학생들의 축제장
현장학습도 시작됩니다.
탈춤공연장에서는 태국과 중국 등
8개 팀의 공연이 펼쳐지고,
탈춤배우기와 각종 공연이 늦은 밤까지
계속 이어집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