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부터 대구에서도
수도권에서만 가능했던 '와이브로' 서비스가
이뤄집니다.
KT는 다음 달부터 대구시를 비롯한
5대 광역시와 경부·중부·호남·영동 등
4개 고속도로에 와이브로 네트워크를 구축해
이동 중에도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가
가능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KT는 기존 노트북이나 넷북 컴퓨터 이용자들은
모뎀을 달거나 유료 통신 서비스를 이용하면
와이브로 이용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와이브로는 이동통신망이나 와이파이(WiFi)보다
속도가 빠르면서 이용료는 상대적으로 저렴해
무선인터넷 이용에 최적의 네트워크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