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세계화 시대에 맞는 인재를 키우고
지역인재 유출을 막기 위해
국제중학교 설립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국제중학교 설립은
김범일 시장의 지방선거 핵심 공약의 하나로
현재 달서구 송현동 앞산공원 안의
옛 예비군 훈련장 터 등
3-4곳이 후보지로 검토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아직까지 검토 수준의 단계로
국제중 설립에 대한 여론 수렴 등을 거치고
시 교육청과 협의해
추진여부를 결정 짓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국제중학교가 설립되면
장기적으로 국제고 설립도 검토대상에
올려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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