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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교차가 커지면서
고열을 동반한 감기 환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알레르기 환자도 늘고 있는데,
개인 위생과 보온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김철승 기잡니다
◀END▶
◀VCR▶
종합병원의 소아청소년과가
환자와 보호자들로 북적입니다.
대부분 감기 환자들입니다
S/U) 병원을 찾는 소아 감기 환자들은
지난주부터 평소보다 30~40% 증가했습니다
일교차가 커지면서
기침과 고열을 동반한 증세가 특징입니다.
◀INT▶ 차명옥/ 환자 보호자
'(아기가) 기침하고 콧물도 나고 열도 나고
목이 그렁그렁하고'
전문의들은 요즘이
감기 바이러스가 퍼지는 시기인 만큼
개인 위생에 유의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합니다
◀INT▶ 김명진/ 소아 전문의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 되도록 방문하지
않는 것이 감염에 노출되는 것 막을 수 있다'
계절이 바뀌면서
알레르기 환자도 부쩍 늘어났습니다
◀INT▶ 이기술/ 천식 환자
'처음에는 목이 좀 잠기는 것같고 쉐하고
간지럽고 기침이 난다'
전문의들은 환절기에는
알레르기 환자의 면역력이 떨어진다며
예방 접종과 보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mbc 뉴스 김철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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