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달 들어 적정 강수량과 기온이 유지되면서 각 지역마다 송이생산량이
지난 해보다 크게 늘어났습니다.
어제 봉화지역의 송이공판량은
578kg으로 공판 첫 날보다 4배 이상 늘었고
안동지역도 180kg이 공판됐습니다.
이같은 공판량에 따라
실제 농가의 송이 생산량은 2톤이 넘을 것으로
추산됩니다.
가격도 1등급 1kg에 18만원에서 19만원 사이로
내림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송이 주산지인 봉화군은 날씨만 이대로 간다면
올 송이축제기간에 최근들어 가장 많은
대풍도 가능하다며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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