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국제탈춤축제가 개막 사흘 만에
관람객 40만 명을 넘어서는 등
우리나라 대표축제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축제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축제 사흘째이자
휴일이었던 어제까지 외국인 만 명 등
40만 명의 관람객이 축제장을 찾아
탈춤 공연의 진수를 만끽 했습니다.
다음 달 3일까지 열흘 간 이어지는 축제에
초반부터 많은 인파가 몰린 데는
지난해 신종플루로 한해 쉰데다
탈춤축제의 모태가 된 하회마을이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파급효과가
크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축제조직위측은 축제 기간 중 관람객
100만 명 돌파는 무난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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