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공모를 통해 대구시 공보담당관을
역임한 최창학 한국문화정보센터 소장은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이사에다
전국 17대 대학 겸임교수까지 이력서만
A4용지로 4장 반에 이를 정도로 다양한 이력을
자랑하고 있는데요.
최창학 한국문화정보센터 소장
"워낙 잡다한 일들을 많이 한 터라 사람을
기억하지 못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이 때는
교수님,정보화담당관님,국장님,소장님 등 제게 어떤 호칭을 쓰는 지를 보고 그 사람과의
인연을 짐작하곤 합니다"이러면서
나름대로 사람을 만날 때 실수하지 않는 비결을 소개했어요.
네, 다양한 이력에 걸맞는 역할도 해 주실 것을기대합니다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