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O,국제식량농업기구 제30차
아시아·태평양지역 총회가 오늘 부터
5일 동안 천년고도 경주에서 열립니다.
다음달 1일까지 열리는 이 총회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 43개 회원국
농식품부 장관들과 국제기구 대표단은
식량 안보와 기후변화 대응 등 식량농업 분야 현안에 대해 논의합니다.
경상북도는 이번 총회를 계기로 아·태지역 국가들과 협력 관계를 강화해 경북 농업의 해외진출을 확대하고 경북 농식품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세계에 알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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