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이 민간인을 상대로 한 대민범죄가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회 예결특위 한나라당 이정현 의원이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연도별 대민범죄 건수는 2008년 3천688건,
2009년 3천83건, 올해 상반기 천228건으로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2008년부터 올 6월30일까지 군의
대민범죄 전체 건수는 총 7천 999건으로
하루 평균 8.8건 꼴로 집계됐습니다.
유형별로는 교통관련법 위반이 30%로
가장 많았고 폭력이 28%,
절도.강도 11%, 사기.공갈 10%
순이었고 성범죄도 8%를 차지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