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포항시가 2천12년
'아시아 태평양 도시 서미트',
이른바 시장 회의를 유치하는데 성공했습니다
포항을 알리고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보도에 김철승 기잡니다
◀END▶
◀VCR▶
'글로벌 포항' 기치를 내세운 포항시가
국제회의다운 회의를 유치한 건
지난해 환동해 거점도시회의가 유일합니다
그런 포항시가 오는 2천12년
'아시아 태평양도시 서미트'를 유치했습니다
한*중*일 등 13개 나라
29개 도시가 회원으로,
6개 나라 15개 도시가 회원인
환동해 거점도시회의보다 훨씬 규모가 큽니다.
포항시는 국제회의를 통해
다른 도시에 포항의 기반시설을 알릴 수 있고
시민 의식도 한단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INT▶ 박승호 포항시장
'영일만항 등 포항을 알릴 수 있고
궁극적으로 시민 교류 활성화 계기'
일본의 구마모토시와 경합한
포항시는 지난 3월부터 일본의 8개 회원도시를 방문하는 등 유치에 공을 들여왔습니다
◀INT▶ 장정술 국제협력팀장/ 포항시
'중국은 대사관 통하고 일본은 도시 직접
방문했다'
환동해 중심도시를 꿈꾸는 포항시는
국제 교류 확대를 꾸준히 추진해왔습니다
중국 동북 3성의 물동량 확보를 위해
올해 중국 창춘시와
우호협력 교류의향서를 체결했고
지난해도 중국 장지아강시와 자매 결연을,
막스플랑크 연구소가 있는 독일 드레스덴시 등 5개 도시와 우호교류 협약을 맺었습니다
포스코 냉연공장이 있는
베트남 붕따우성과, 물동량 확보에 필요한
중국 하얼빈시와도 결연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 국제도시 모임에도 가입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MBC뉴스 김철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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