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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공정거래위원장보다 고교교장 하고 싶어..

이성훈 기자 입력 2010-09-25 15:43:14 조회수 1

지역 출신으로 국내 최대 로펌인
'김&장' 법률사무소에서 일하고 있는
김병일 상임고문은 차관급인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을 지낸 이후
장관급 인사 때마다 공정거래위원장 후보로
거론되고 있지만 정작 본인은
생각이 딴데 있다고 했어요.

김병일 '김&장'법률사무소 상임고문
"공정거래위원장을 마지막 공직으로 봉사하고 싶은 생각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이제는
마음을 비웠습니다. 지금 가장 하고 싶은 일은
고등학교 교장입니다"이러면서 공직만이 자신이
가야하는 길이 아니라는 것을 최근 알게 됐다고
했어요.

네,고등학교 교장 자리도 경쟁이 치열해
꿰차기 쉬운 자리는 아닐겁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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