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의 포항함과 백남준 특별전,
그리고 경주의 양동마을이 이번 추석연휴 동안
관광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동빈내항에 정박중인 포항함에는
연휴 3일간 만여 명,
어제 하루에는 5천여 명이 찾아
지난 6월 개방 이후
하루 관람객수로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또 지난 9일 포항 시립미술관에서 개막한
백남준 특별전 역시
어제 하루 개막 이후 가장 많은 2천 8백여 명이
관람하는 등
연휴동안 4천3백여 명이 찾았습니다
경주 양동마을도 추석 연휴 내내
북적일 정도로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져
인기 관광지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