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국제탈춤축제가
'신명의 탈춤,천년의 꿈'을 주제로
안동 탈춤공원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막이 올라 다음 달 3일까지 계속됩니다.
2년 만에 열리는 이번 축제는
하회마을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것을 기념해 더욱 풍성하고
다채롭게 꾸며지고
국내 11개 탈춤팀과 태국과 멕시코 등
7개 외국팀이 참가해 공연을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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