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동해안에서 해난사고를 당한 어선은
2007년에는 85척이었지만,
2008에는 111척, 2009년에는 134척으로,
해마다 20-30%씩 늘어 국내 전체 사고의
20%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이는 어선들이 대화퇴와 러시아 해역 등
파도가 심한 먼 바다에서
조업을 많이 하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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