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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축제인 안동 국제 탈춤축제가
오늘(24일)개막합니다.
우리나라와 세계 각국의 신명나는 탈춤판이
열흘동안 펼쳐집니다.
김건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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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겨운 탈춤판을 준비하는 마무리 작업이
한창입니다.
무대와 각종 부스는 설치가 마무리 됐고
홍보깃발과 애드벌룬이 개막을 앞둔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습니다.
신명의 탈춤,천년의 꿈을 주제로 한
이번 축제에는 우리나라 11개 전통탈춤과
태국과 멕시코,프랑스 등 7개 나라의
외국 탈춤공연단이 참가합니다.
지난해 신종 플루 때문에 취소되면서
2년만에 열리는 이번 탈춤축제는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해 즐기는 축제로
변신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INT▶ 권두현 사무처장/
안동축제관광조직위원회
축제기간동안 안동민속축제와
안동음식대전,e-스포츠대회,
하회탈을 주제로 한 세미 뮤지컬
'퍼포먼스 탈' 공연 같은 다채로운 행사가
함께 개최됩니다.
또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하회마을에서는 별신굿 탈놀이가
만송정에서 특별공연 되고
선유줄불놀이가 재현됩니다.
◀INT▶ 전창준 집행위원장/
안동축제관광조직위원회
신명의 탈춤축제는 오늘 개막해
다음달 3일까지 열흘동안 계속됩니다.
MBC뉴스 김건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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