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대구에서 적발된 성매매 사범이
지난 해보다 크게 줄었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이
올들어 지난 달 말까지 적발한 성매매 사범은 천 400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4천여 명보다
66%나 줄었습니다.
경찰은 이 가운데 16명을 구속하고
대부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한편 지난 7월 말부터
청소년과 인터넷 성매매를 집중단속해
알선자 16명과 성매수 남성 300여 명,
성매매 여성 78명 등 395명을 적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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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건협 do@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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