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명절은 가족 친지들이 모처럼 만나
정치와 경제 등 모든 분야에 대해
폭넓은 대화를 갖기 때문에
국회의원을 비롯한 지역 정치인들도
귀향활동을 겸해 민심 파악과 민심잡기에
주력하고 있는데요.
시장과 경로당 방문으로 민심파악에 나선
김천지역구 이철우의원은
"일자리 창출이나 보육수당 확대 등
정부 여당의 친서민 정책성과를 설명해드리고
서민층에 경제회복의 온기가 왜 전달되지
않는 지, 그 이유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하며
파악한 여론을 정기국회에서 정부대책으로
끌어내겠다는 설명이었어요.
네,친서민 정책추진의 성공 열쇠는 바로
민심에 달려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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