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당일인 오는 22일 북부지역 주요
문화유적지가 무료로 개방됩니다.
안동지역에서 무료로 개방되는 유적지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하회마을과 도산서원, 시립민속박물관,
전통문화 콘텐츠 박물관 등입니다.
각 시군은 이와함께
연휴기간인 오는 21일부터 사흘동안
공영 노상 유료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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