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가 최근 물의를 빚은
추석선물 택배사건에 대해
시민들에게 사과하고 이번 사건을 거울삼아
민원과 관련한 일체의 금품이나 향응을
주거나 받지 않을 것 등을 다짐하는
결의문도 채택했습니다.
안동시는 직원 명부를 업체에 유출한 직원을
인사조치 했으며, 경찰의 수사결과에 따라
직위고하를 막론하고 엄중 문책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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