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가 다음 달 말까지
전국 260여 개 건설현장에 근로감독관을 투입해
임금 체불을 집중 단속합니다.
노동부는 올해 8월 말까지 2만여 명의 근로자가
807억 원의 임금을 못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며,
임금체불 민원이 발생한 사업장을
집중 점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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