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국세청의 '창업자 멘토링제도'가
실효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대구지방국세청이 지난 4월부터
첫 생계형 개인사업자들에게
국세청 직원이나 외부 세무대리인이
창업준비부터 각종 세금업무에 이르기까지
관련 업무를 도와주는 이 제도에 대한
자체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82%가
'도움이 된다'고 답했습니다.
특히 세금계산서 수수요령과
신속한 사업자등록,
부가세 계산요령과 홈텍스 이용신고 등에
많은 도움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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