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구 IC에서 성서IC 구간의 도시고속도로
교통체증을 해소하기 위한 중,장기 대책으로
차로를 확장하기로 했지만,
공사가 완료될 때까지 도로에서 시간과 돈을
쏟아부아야 할 시민들의 불만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지 뭡니까요?
박돈희 대구시의원
"고속도로 한 차로만 개방해도 훨씬 나아질텐테
국토해양부와 한국도로공사가 형식적인
소유권이나 관리를 놓고 이렇게 시민들을
우롱할 수 있습니까?"하면서 아무리
이해하려 해도 이해가 안된다는 얘기였어요.
네,,이게 바로 시민들의 불편은 안중에도 없는 전형적인 탁상행정의 표본 아니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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