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하회-양동마을의
보전과 활용을 위한 정부차원의 연구용역이
내년에 실시됩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어제 국회 예결위에서
한나라당 김광림의원의 질의에 답변하면서
내년도 예산에 두 역사마을에 대한
연구용역 예산을 세워놓았다고 밝혔습니다.
문화재청도 세계문화 유산을 위한
별도의 보수·정비 예산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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