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차 FAO, 유엔식량농업기구
아시아 태평양 지역 총회가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경주에서 열립니다.
이번 총회에는 43개 회원국의
농업 장관과 전문가 등 3백여 명이 참석해서 '아시아 식량안보 역량 제고 방안'을 주제로
세계적인 식량 위기의 대처 방안과
농업 생산성 향상, 기후 변화 등의 현안을
논의합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식량 부족 현상에 대처하기 위한
식량증산 기술 개발 경험을
참가국들에게 소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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