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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더 타임즈가 세계 명문 대학들을
평가한 결과, 포스텍이 28위에 올랐습니다.
국내 대학으로는
세계 20위권 대에 처음으로 진입했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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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권위있는 일간지인 더 타임즈가
올해 세계 정상급 대학을 평가한 결과 포스텍이 28위로 나타났습니다
국내 대학 가운데 처음으로
세계 20위권 대학에 들어간 것입니다.
특히 1년간 포스텍의 논문을
다른 연구자들이 인용한 횟수는 3만 5천여회로,
연구 성과 영향력에서 96.5점의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INT▶ 조무현 연구처장/ 포스텍
"세계적 수준으로 도약 자부한다"
또 포스텍이 개발한 기술을
기업체에 이전해 거둔 수익도 3천8백만 달러로,
이 분야에서 백점 만점을 받았습니다.
CG) 더 타임즈는 지난해 백위권 밖에
머물렀던 포스텍이 놀라운 성과를 거뒀다며,
세계적 수준이라고 평가했습니다.
포스텍은 이미 4년전부터
세계 20위권의 연구중심 대학으로 성장하기위해
포스텍 비젼 2020 프로젝트를 추진해왔습니다.
◀INT▶ 이재성 부총장/ 포스텍
"하버드 등과 같은 수준 되도록 노력하겠다"
이번 평가에서 미국 하버드대학이
1위를 차지했고, 국내 대학은 카이스트가 79위, 서울대가 109위를 기록했습니다.
MBC NEWS 김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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