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안정적인 전기 공급을 위해
한전 대구경북본부가 비상근무에 들어갑니다.
한전 지역본부는 추석연휴에
정상 근무자이외에 90명을 추가로 투입하고
80여개 협력업체 직원들과
종합 상황실을 운영해 정전 등 비상사태에
대비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오는 20일까지
각종 건설 현장과 대영 아파트, 주택 밀집
지역 등에 대한 배전 선로를 일제 점검하고
취약 시설을 보강하는 등 정전 예방에
주력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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