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추석연휴 기간에
대중교통이용객이 지난해보다 만 천명이 많은
41만 4천명에 이를 것으로 보고
오는 18일부터 26일까지
특별교통대책을 마련해 운영합니다.
귀성객 수송대책으로
고속버스,시외버스와 같은
대중교통 운행 회수를 평소보다 10% 늘리고
김천,왜관 방향 등 4개 우회도로를
교통방송이나 시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합니다.
성묘객의 교통 편의를 돕기위해
시내버스 2개 노선을
동명.시립.청구공원 등 주요 성묘지까지
추석 당일과 다음 날까지 연장운행하고
주차난 해소를 위해
공공기관 주차장과 학교운동장 300여 곳을
무료개방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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