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미래교육공동체포럼 참석차
고향인 대구를 방문한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은
최근 입학사정관 제도와 관련해
공정성 시비가 일고 있지만,
문제점을 보완해 더욱 확대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밝혔는데요..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입학사정관은 개천에서 용나게 하는 제도입니다. 특혜와 공정성 시비가 일고 있지만,
숨은 보배를 발굴하기 위해서는 제도를
계속 추진해야 합니다."이러면서,
당장 올해부터 검증 시스템을 강화해
문제의 소지를 없애겠다고 했어요..
네! 돈있고 빽있는 사람에게 유리한 제도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대학부터 뜯어 고쳐야하는 거 아닙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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