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환경청은
지난 7월 환경감시과를 새로 만든 뒤
두 달 동안 낙동강을 중심으로 단속을 벌여
모두 20곳의 위반업체를 적발했습니다.
적발 유형별로는
방류수 수질기준 초과가 7곳으로 가장 많았고, 폐기물로 주변을 오염시킨 곳이 6곳,
무허가 배출시설을 만든 업소 2곳 등입니다.
대구환경청은
적발된 업소 가운데 11곳은 자체 수사를 거쳐 검찰에 송치하는 한편, 관할 지자체에
행정처분을 의뢰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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