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리산과 월악산, 주왕산 국립공원 구역 일부가
해제됨에 따라 상주와 문경, 청송 등
국립공원으로 묶여있던 지역도
혜택을 보게 됐습니다.
국립공원 관리공단은
2년 전 환경부의 제도개선 안에 따라 최근
문경시 가은읍 완장리 등 일부 지역을 해제하고
소백산 권역 등에 대해서는 해제작업을
진행중입니다.
공원구역에서 해제되면
자연공원법 적용을 받지 않아
주거 생활이나 농경지 경작에 받았던 불편이
상당부분 없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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