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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 1등급 장수거북 울진서 죽은 채 발견

김철승 기자 입력 2010-09-14 11:46:41 조회수 1

세계 멸종위기 1등급인 장수 거북이
지난 2001년 6월 강릉에서 발견된 뒤
국내에서는 두 번 째로
울진군 죽변면 후정해수욕장 백사장에서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이 거북은
길이 107센티미터, 폭 74센티미터의 암컷으로 나이는 스무 살에서 서른 살로 추정됩니다.

장수거북은 다 자라면
길이 2미터, 무게가 700 킬로그램까지 나가는
현존하는 거북 가운데 가장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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