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사업 반대를 위한 낙동강 700리
뗏목 대장정이 오늘부터 나흘간의 일정으로
시작됐습니다.
4대강 사업저지 대구경북연석회의는 오늘 오전
예천 상강에서 '낙동강 700리 뗏목 대장정'을 알리는 기자회견을 열고
"자본가의 배만 불리고 농민과 노동자의
생존권을 빼앗는 4대강 사업을 즉각 중단할것'
을 요구했습니다.
낙동강 700리 뗏목 대장정은
오늘 예천을 출발해 성주와 함안을 거쳐
사흘 뒤 삼랑진에 도착하게 되고
숙박을 하는 곳에서는 4대강사업 반대 문화제와 주민을 대상으로 한 홍보전이 열립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